엠봉

엄흥도

입력 2026-06-30 08: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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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발표하는 7월2일에 회고록인 우리의 운명은

왕과 사는 남자의 엄흥도선생님은 세조의 삼대를 멸한다는 명령을 어기고 단종의 시신을 몰래 수습한후에 가족들과 흩어져 숨어 살았고 200년후에 명예를 회복하였으며 500년이 지난후에 장항준감독의 영화작품으로 한국인들의 영웅으로 돌아왔으며 영월의 청령포를 수많은 여행객들이 찾고 있고 1981년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현재의 중부지방국세청에 있었던 국립세무대학의 1기 세대학보사 편집장으로 고등학교에서 배우며 분개하였던 조선시대의 삼정의문란을 대학에 입학하여 누군가는 가시밭길을 걷고 희생하여 국민들의 고통을 후손에게 넘기지않고 끊어내려 미국과 같은 조세행정의 선진화를 위한 국립세무대학의 4년제설립을 추진하였고 평범한 국세공무원이었다면 혹시라도 현재는 재산이 100억이 되었을수도 있는 부모님과 가족들의 희망을 저버리고 죽음의 길을 선택하여 1991년에 해직되고 감옥같은 10년의 생활을 하였으나 후회히지 않으며 훗날에 역사와 국민들의 판단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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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