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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3785?ntype=RANKING
정당한 생활지도마저 아동학대로 몰아가는 학부모들의 갑질이 도를 넘었네요.
변호사 아빠나 맘카페를 방패 삼아 교사들을 협박하는 행위는 반드시 엄벌해야 합니다.
교사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권 보호 장치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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