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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조롱과 혐오 멸칭의 언어를 쓰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 심화하면서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와 같은 멸칭이 등장하자, 통합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제언-통합과 연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단결하면 승리했고 분열하면 패배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억강부약 대동단결의 정신을 되새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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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 및 개혁 과제가 산더미인데
내부 총질만…ㄷㄷ
도대체 내란당은 함께 갈 당이고
정청래는 함께 하지 못한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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