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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다음주 대통령 지지율 낙폭이 꽤 심할 것으로 예상됨
그 근거가 하바리, 촉법, 용역들이 슬슬 “이러다 다 죽어” 프레임 걸기 시작했음
마치 서로 잘못하고 있는데 그만 하자 식인데
그럴수는 없지
사람 대 사람으로도 누가 먼저 때렸냐 누가 더 심하게 때렸냐는 법적으로도 중요한 사안이야
시발점은 다 알다시피
그놈의 “공취모”로 시작됐다 봐야지
아니 민주당 의원들 중에 이재명의 공소가 부당하다고 안 느끼는 의원 없을탠데
굳이 공소 취소를 위한 모임을 왜 만들지? 했는데

외연확장 전략이랍시고 들고 나온게

이 버러지 새끼의
“노무현을 그리워하는건 정신병” 발언이 여기서 나옴
그리고 참가했던 의원들 또는 공취모 87인 중 그 누구도 이 발언을 비판한 인간 없음

난 리스트는 차후 민주당 역적 리스트가 될거라 봄
그럼 이제 당은 이걸 어떻게 수습했냐?


민주당 초고위원 이라는 년이 방송에서 이딴소리 하고 있는데 수습이 됨?
아직도 모른다면 언년이는

대놓고 민주당 프락치로 들어간다 하고 들어간 인간이고
그 활동을 그 누구보다 성실하게 하고 있는 중임.
당 대표는 뭐 숨만 쉬어도 “반명” 프레임에 가둬놓고 말이지
‘그래 그런 x같은 상황 대통령께선 분명 가만히 보고 계시진 않을거야’
가 민주당 지지층들의 마지막 희망이었지
근데 뼈 아픈 곳을 내어주긴 했지만
실패라고 단정 지을수 없는 지선을 대통령이 나서서 실패했다고 규정하면서 한 소리가
“포용”이었음
근데 대통령이 포용은


이런 인간들을 향한 포용은 있었는데
정작 자당의 전직 대통령에 대한 모욕을 멈추라는 명확한 메세지는 단 한번도 없었음
이게 “우리 사람 써달라고 징징된다” 로 보인다면 그건 그 인간은 처참한 문해력의 문제이고
대통령이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니
속칭 진영 스피커들이 목소리를 냈더니

대놓고 지가 비선실세라고 말하고 다니는 새끼와 그 새끼와 결을 같이 하는 새끼들 응원은 대놓고 하는데


총리 새끼는 이러고 있었음
자, 누가 먼저 때렸고 누가 일방적으로 때렸냐?
반격은 이제 시작이다
반명몰이? 이젠 안 통해
꼬꾸라 처 박는 지지율 보면서 반상을 제대로 하면 되돌아 올까 말까인데
솔직히 기대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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