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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력강화위원회 날림선임 파문이 터지고
국회에서 청문회까지 열리고 박지성, 박주호를 비롯한 국대출신선수들조차도
이참에 홍명보 자르고 축협개혁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을때...


김민재는 팬들과 기싸움을 벌이고


이강인과 손흥민은 홍명보를 두둔하면서 동력을 잃어버림
박지성과 박주호가 뒷배가 되어주겠다고 했는데도
현역 주장과 핵심 선수들이 그걸 거부하니
박지성과 박주호도 더는 어쩔수 없는 노릇
그 스노우볼이 32강 진출실패라는 대참사를 만들었고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면서
인스타와 커뮤에서 쉴드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
유독 보배는 선수들한테 우호적인 여론인데
인스타나 유튜브에서는 저때 홍명보 지지하고 감싸줬던거 때문에 그런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를 비롯한 선수들도 한패고 공범이라고 뒤지게 욕먹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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