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반도체 관련 야당 인사들의 부당한 공세에 대해서 그 부당함을 언급하고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는 대통령스러운 글을 이미 적었습니다.
한데, 4분뒤에 격해진 감정으로 주어없는 돼지론을 들고나왔다면 그게 주어가 야당이라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정말 주어가 야당이라면 분노조절 장애 아님?
긁힌 건 맞는데 주어가 없다?
이게 문제에요
대단히 비겁해 보입니다
언제부터 이재명이 주어는 없음의 말을 썼을까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