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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구속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는 배우 김수현 씨와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고 말하는 고 김새론 배우의 음성이 조작되지 않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 결과 대검찰청 과학수사부는 조작된 흔적이 있다고 감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음성파일의 주파수 대역까지 분석해봤더니 짜깁기 흔적이 발견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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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는 남 등쳐먹는 인간들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함….
남의 인생 망가트리는 놈들은 자기 인생 걸고 해야지…
남의 인생을 1 망가트리는 놈들은 그 인생 10 망가트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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