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민주당 코어 지지층은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입력 2026-06-27 0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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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안에는 흐름이 있습니다. 이런건 애써 설명을 하지 않아도 너무나 당연한 거지요.


그런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곳, 장르만 여의도 입니다.

미리 말하지만, 장르만 여의도가 정청래쪽을 김어준 사람들로 규정을 했고 그들은 민주당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세력쯤으로 보고 민심을 왜곡하는 선전선동을 하는 사람들로 규정을 했기 때문에 정청래 또한 그런 사람들에

한축으로 보는 겁니다.

그렇게 보기 때문에 그들에게 마이크를 안 준거죠. 그렇게 규정을 해야지만 김민석 총리입장만을 전달할 수 있으니까요.

장르만 여의도는 의도적으로 정청래 죽이기 콘텐츠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고 봐야 합니다.

손혜원 의원을 불러서 하는 이야기가 조국, 유시민 이야기였다는것만 봐도 의도적으로 헐뜯는 것에 목적이 있다는 것이 분명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자 장르만 여의도가 ‘더 싸우면 다 죽는다’ 라고 하고 있네요.

썸네일에 나오는 민주당 패널들이.. ‘한심’ ?? ‘제발 그만!’

그런말을 하는 그 패널들이 정청래에 대해서 무슨 말을 했는지를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 모르고 있을까?

얼마나 사람들을 바보 취급했으면 대놓고 얼굴색을 싹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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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싸우면 다 죽는다?

장르만 너의가 할 말이냐?

자 그러면 장르만 여의도가 그동안 어떤 흐름으로 콘텐츠를 만들었는지 한번 짚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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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마중나가서 90인사한걸 가지고 논평할 정도 아주 그냥 시장 잡배짓을 했던 장르만 여의도.

그들이 말하는 대로 이제 싸움을 그만하자?

그들이 무릎끓고 사과를 먼저 하지 않는 이상 코어 지지층은 절대로 저들을 가만 놔두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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