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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3338?ntype=RANKING
창문 뜯고 들어가서 성폭행하고 금품까지 훔쳐 놓고는 '우리 땐 낭만이었다'라니요...?
제정신이 박힌 건지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
50대 교수가 법정에서까지 저런 구시대적 궤변으로 반성 없는 태도를 보이니 징역 4년도 너무 달아 보입니다.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켜야 할 인간 말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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