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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없이 현금만 달라…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로

입력 2026-06-26 09: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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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7383?ntype=RANKING





피부과 간판 달고 뒤에서는 마약방을 운영하고 있었네요.


다른 사건으로 수사받는 중에도 버젓이 불법 투약 장사를 이어갔다니 법을 얼마나 우습게 본 겁니까?


의사 면허와 의료기관 개설 자격을 영구 박탈하고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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