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이별 통보하자 딸보는 앞에서…'前연인 살해' 60대男

입력 2026-06-25 1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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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6059?ntype=RANKING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 유서까지 작성한 뒤 먼 거리까지 찾아와 저지른 계획적이고 잔혹한 살인 범죄인데, 고작 징역 20년이라니 형량이 너무 가볍습니다.


한 가정을 처참하게 파괴하고 남은 유족들에게 평생 치유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겼는데, 가해자의 나이를 고려하더라도 무기징역이나 그에 준하는 엄벌이 내려졌어야 마땅합니다.


2심에서는 유족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엄중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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