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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사진을 보면 정청래와 문재인은 웃고 있고 그 옆에 이재명 대통령 그림을 넣었는데,
전달되는 메시지가 “친문 vs 이재명” 이라는 프레임이 명확하죠.
굳이 이재명 대통령은 넣지 않아도 될거 같은데 이재명 대통령을 가져다 붙이놓은 이유는
“둘이 싸워라~” 하는 싸움붙기겠죠.
언론이 싸움을 붙이고 있다는 의미 입니다.
정청래가 사퇴하고 문재인을 찾아가는 것에 민주당이 낳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일 수도 있는데,
시청자들에게 그걸 갈등을 촉발하는 행동이다 → 정청래가 이재명에게 반기를 든거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골적이고 의도된 행동이라고 봐야죠.
지금 라이브로 저렇게 걸어놓고 방송이 끝난 후에 동영상을 올릴때에는 저거 안 올립니다.
라이브로 보는 사람이 3만명이 넘는데, 대다수 사람들은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덤빈다,
집권 1년차 정부에게 당이 청와대를 흔든다는 최근의 평론가들의 주장을 그대로 전달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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