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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미 황희두 이사가 이토에 와서 ‘인지전(Cognitive Warfare)’에 대한 경고를 해줬는데,
AI시대에는 더 은밀하고 정교해질 순 있어도 본질은 다르지 않다고 봄.
‘친명 vs 친청’ , ‘친문 vs 친명’
이런 식으로 대립구도 프레임을 짜는게 대표적인 ‘인지전’ 임.
마치 이재명과 문재인은 양립할 수 없는 관계인 것처럼 프레임을 짜서
양쪽 모두 지지하는 것이 마치 모순인 것처럼 인지적 오류를 유발시킴.
난 친노고 친문이고 친명이고 친조국이고 친청인데
뭐 어쩌라고? 문제있어?
이게 내 코어다

여기 호락호락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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