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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이 친명이 된건데 이걸 다르다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친문은 이제 필요없고 뉴이재명이 대체할수있다고 생각한거 엄청난 오산
친문을 쳐내는 건 이재명을 쳐내는 거다 ..
그래서 팔짱을 낀거다
"이낙연을 코어로 밀어올린것도 코어였는데 냉정하게 버린건 호남에 50대"
김어준 : 그렇지 거기로 가고 있다 위험한 순간이다.
이 진영의 전파 속도는 어마어마하기에.. "
박구용 : 조치를 하면 꺽을 수 있고 하지 못하면 상당히 지속..
김어준 : 상당히 지속되는 게 아니고 회복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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