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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17531?ntype=RANKING
평생을 타국에 와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신 분이다.
고작 배식할 자리가 부족해 밥 위에 케이크 좀 올린 거 가지고 방구석에서 조롱이나 하고 앉아있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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