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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6265?ntype=RANKING
지게차 면허도 없는 계약직 직원에게 무리하게 운전을 시킨 것도 모자라, 다리를 다쳐 바꿔달라는 요청까지 묵인했다니 이건 명백한 인재이자 기업에 의한 살인입니다.
2주 뒤면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성실히 일했던 20대 청년의 삶을 사측의 안전불감증이 통째로 앗아갔네요.
철저한 고용노동부 특별감독을 통해 책임자를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엄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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