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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6098?ntype=RANKING
다른 사람도 아니고 법을 잘 아는 변호사라는 인간이 의뢰인의 비밀을 지켜주기는커녕
사이버 렉카들한테 정보를 넘기고 협박해서 돈을 뜯어내다니...
이건 단순 공갈이 아니라 전문직의 지위를 이용한 악질 범죄입니다.
배상금 7천만 원이 아니라 변호사 면허를 영구 박탈해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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