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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수사 검사 이재명 민정 수석 됨

입력 2026-06-21 16: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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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신임 한찬식 민정 수석은 누구인가


盧 前대통령 기록물 유출사건 불기소 종결
연합뉴스 2009-10-29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한찬식 부장검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기록물 유출 의혹 사건을
불기소 종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발인 가운데
노 전 대통령은 지난 5월 서거해 공소권이 없으며
구모 국정상황실장과 김모 기록관리비서관은
유출이 벌어질 당시 관련 직위에 있지 않아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

한 수석은 과거 서울동부지검장 재직 때,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했다.

여권에서 나오는 반발에도 수사가 계속됐고,

문재인 정부의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송인배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신미숙 전 균형인사비서관 등이 기소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개혁 등을 담당할

민정수석에 봉욱 전 수석에 이어

검찰 출신을 임명했다.

봉 전 수석과 한 신임 수석 모두

검찰을 나와 김앤장법률사무소 소속으로

있다가 민정수석에 발탁됐다.

조선일보 2026.06.21

이재명 대통령의 '영입 인재'

평택 국회의원 후보 김용남

고 노무현 대통령 당시 검사들의 대화 참석 검사

'후단협 김민석' 2002년 제16대 대선 당시의

'후보단일화협의회(후단협) 사태'란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 후보로 노무현이 선출되었으나,

당내 구주류 의원들을 중심으로

"후보를 바꿔야 한다"는 흔들기가 시작

2002년 월드컵 돌풍을 탄

정몽준 후보와의 단일화를 압박하기 위해

'후보단일화협의회(후단협)'를 결성

당시 386 세대의 선두 주자이자

민주당의 차세대 리더로 촉망받던

김민석 전 의원이 대선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민주당을 탈당하여 정몽준의 '국민통합21'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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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았습니다.

이재명묘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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