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의도적으로 갈등을 조장한 뒤, 마치 구원자나 중재자인 척 등장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권력이나 실리를 챙기는 전략을 가리키는 정치·사회학적 용어와 표현.
방화범이자 소방수 (Arsonist and Firefighter)
의미: 스스로 불을 지르고(갈등 조장), 자기가 불을 끄러 오는(문제 해결) 행태를 비유하는 가장 직관적이고 흔히 쓰이는 정치적 수사입니다.
맥락: 위기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뒤, 자신이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적임자'임을 내세워 권력을 장악할 때 주로 쓰입니다.
분할통치 (Divide and Rule / Divide and Conquer)
의미: 피지배층이나 집단 간의 갈등, 종교, 인종적 차이를 의도적으로 부추겨 서로 싸우게 만든 뒤, 정작 지배자는 그 갈등을 중재·관리하면서 권력을 유지하거나 강화하는 전통적인 통치 전략입니다. 역사적으로 식민지 지배나 독재 정권이 자주 사용했습니다.
당사자가 아니면서 “싸우지말자”고 나서는 사람을 주의해야 할 때.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