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뽕이 온 몸에 한 가득 찼네요...ㅋㅋ 올뽕이네..

입력 2026-06-20 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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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복당 의사를 밝히며 보수 진영 재건을 위한 중장기 구상을 제시했다.
한 의원은 20일 공개된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한다"면서도 "다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2028년 총선에서 보수가 다수당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2030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겠다"며 정권 교체 구상을 밝혔다.
차기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그 시점에 국민이 나를 필요로 하는지에 달려 있다"며 즉답을 피했다.
보수 진영 재편 방향과 관련해서는 특정 인물 중심의 연대보다는 개방형 협력을 강조했다. 그는 "보수 재건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함께할 것"이라며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과의 협력 가능성도 열어뒀다.
국민의힘 현 지도부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복당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 "전국 단위 지방선거에서 대패하고도 사퇴하지 않은 당 대표는 드물다"며 "현재는 형식적으로 직을 유지하고 있을 뿐 정치적 권위와 정통성은 이미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정부 1년에 대한 평가에서는 제도와 시스템의 약화를 핵심 문제로 지목했다. 한 의원은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제도와 시스템이 권력자들의 사적 이익을 위해 훼손되고 있다"며 "보수 진영이 충분한 견제 기능을 하지 못한 책임도 크다"고 언급했다.
검찰 제도 개편과 관련해서는 "대통령 본인의 사법 리스크와 무관했다면 추진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권력자에게 불편하다고 기존 제도를 무너뜨리는 것은 위험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검찰의 문제점도 있지만 분쟁 해결이나 권리 구제라는 중요 기능도 해왔다"며 "이 기능이 약화되면 변호사를 선임할 여유가 없는 일반 시민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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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들 텃밭 같은 부산에서.. 그것도 거의 불법선거에 준하게 팬클럽 동원에서

지랄 염병을 떨고도 겨우 아슬아슬하게 이겨서 2년짜리 뱃지 단 사람이..

그거 이겨놓고 아주 온 몸에 뽕이 찬거 같네요…

원래도 자의식 과잉인 인간인데…ㅋㅋㅋ

뭐… 그래… 즐겨라.. 즐겨…

언제까지 그렇게 갈 수 있나 두고 봐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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