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진열대까지 뜯어준 한국 편의점 직원의 '정'

입력 2026-06-20 00: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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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의 한 편의점 직원이 진열대 밑으로 들어간 일본인

관광객의 이어폰을 찾아주려고, 바닥에 아예 누워서 진열대까지

분해해가며 끝까지 도와준 사연이 일본 SNS에서 난리가 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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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미안해서 이제 그만하라고 말려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찾아준

건데, 이 모습을 본 일본 누리꾼들이 엄청 감동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SNS에서는 "한국인들 겉보기엔 무뚝뚝해 보여도 막상 일


터지면 진짜 정이 넘치고 적극적이다", "이래서 한국이 좋다"라며

한국인에 대한 칭찬과 훈훈한 미담 배틀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진짜 이런 분들이 민간 외교관이 아닐까 싶네요. 보는데 제가 다

뿌듯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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