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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1. 김민석은 자체발광형 정치인이 아니다. 참모형 스타일의 정치인이지.
2.이재명 대표 1기때였나. 정봉주가 몰락했던 그 전당대회에서 정봉주가 1위였었다. 필요치 않았던 찐명발언을 해서 스스로 자멸했을 뿐이지.
3. 김민석은 정봉주가 자멸해서 수석최고위원이 되었을뿐이다. 다시 말하면 정봉주도 이기지 못할 정도의 정치인이었던거다.
4. 이 전당대회에서 수석 최고위원이 되고 이재명의 측근으로 자리를 잡았고 그 후광으로 총리자리까지 올라간거다.
5. 확실히 자체발광형 정치인이 아니다보니 매력이 없다. 그런 김민석이 더 큰 욕심을 부렸다. 정치인이 당연히 욕심 부릴수 있지.큰 꿈을 꿀 수도 있지. 그건 충분히 이해한다.
6. 그런데 말이지. 욕심을 부리는 시점이 잘못되었다. 중차대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기 욕심을 드러낸거다. 그 욕심이 4가지 모습으로 나타났다.
-1인 1표제 시기상조라며 사실상 반대.
-밑도 끝도 없는 공소취소모임으로 의원들 줄세우기.
-구도를 명확하게 만들수 있었던 혁신당과의 합당반대.
-선거를 이끌어야 하는 경쟁자 정청래 대표 견제.
7. 이 과정에서 김민석에게는 민주당의 압승이 없었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없었다. 자신의 욕심만 존재했다.
8. 정청래라는 정치인의 중심에는 항상 "민주당"이 있었다. 그래서 사랑을 받았던거다. 하지만 김민석은 중심에 "김민석"만 있을 뿐이다. 자기의 욕심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걸 이번에 보여줬다. 그게 이 사태를 만들었다.
9. 결론, 김민석은 총리 자리도 과한 정치인이다. 이낙연의 길로 가고 있다.

총리되자마자 미국 가서
트럼프한테 축원해주는 마가세력 핵심 목사 몰래 만나고 나중에 온 거 들키고..
지 입지 굳히기 바빠 국정은 나몰라라..
지금도 전라도 가 생지랄을 하고..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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