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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091130069800002
빚이 더 많기 때문에 포기한걸 마치 재물욕심이 없어서 포기한것처럼 포장.
아울러, 노무현 대통령을 안타까워 하는 사람들은 아는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아래와 같은 이유로 애초에 노정연씨를 호의적으로 생각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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