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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8일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의 거취 결단을 요구하는 것을 두고 “빈대정치”, “희망없는 붕당으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초·재선이라는 자들이 자기와 동격이거나 자기보다 못났다고 보기 때문에 그(장 대표) 밑에 있기가 억울해서 장동혁을 흔드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어두워지면 슬금슬금 기어 나오고 밝아지면 잽싸게 숨어 버리는 빈대같은 정치를 하는 자들을 정치 30여년 동안 무수히 봤다”며 “자기는 할 역량이 되지 않고 남이 도전해서 성취를 이루면 배가 아파 못견디는 못난 중진들도 수없이 봤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나는 장동혁을 같은 당 있으면서도 단 한번 만난 일도 없고 차 한잔 나눈 일도 없다”면서도 “지난 대선 경선 때도 그는 김문수 진영에 붙은 사람이지만, 1.5선에 불과한데도 궤멸된 당대표에 도전해 성공했고 15대 1이라는 악조건과 내부분탕질 속에서도 12대 4를 이뤘다. 선전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소위 중진들이라는 자들도 자기 못난 탓은 하지 않고 1.5선 당대표가 못 마땅(한 것)”이라며 “비상계엄 때 그들은 어디에 있었나. 사상 초유의 선거관리 부실 상황에서 총공세 해야할 시점에 그런 자중지란을 일으키고 분탕질을 일삼는 정치 작태를 어찌 ‘대안과 미래’라고 할수 있나”고 지적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전날 국회에서 장 대표의 거취 논의 등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었다. 당내에서는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장 대표의 사퇴 요구가 쏟아졌다. 의총에선 소장파와 친한동훈계 의원들과 함께 중진들도 적극 가세하며 장 대표의 사퇴론에 대해 난상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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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지율 개판나고 지선 완전 밀릴거 같으니까
장동혁 열심히 때리면서 김부겸 쪽에 살짝 붙어서 뭐 좀 해볼라다가…
지선에서 애매한 결과 나오고 갑자기 보수 대결집으로 당 지지율 크로스 나니…
어~ 이게 아닌가? 하고 안 될거 같으니 다시 슬쩍~ 또 노선 갈아타기 하시는…ㅋㅋ
이게 정치에 대한 감이 있는건지.. 아님 치매라서 왔다갔다 하는건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투명하시다는… ㅋㅋㅋㅋ 너무 박쥐 같은게 보이잖아~
음식 간을 자주 보면… 오히려 입맛이 망가져서 음식 맛을 버리는 법인데~
할배의 감각도 이제 그러다가 한방에 갈듯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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