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입력 2026-06-18 16: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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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영입이나, 이혜훈 발탁 등을 볼때마다 고개가 갸웃거려집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던 그 초심을 지켜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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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8:00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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