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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김빛나 기자 =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됐다.
선고는 내달 22일 오후 2시에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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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장은 아니겠지만.. 까짓거 뭐~ 너 당선 무효형 받거나 빵에 가면
그토록 원하는 재선거 할 수 있는거잖아…ㅋㅋㅋ
동혁씨가 저 인간 확실하게 빵에 보낼수 있게 판사들한테 슬쩍쓸쩍 이야기 했음 좋겠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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