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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윤석열 정부의 비선 건진법사 전성배

입력 2026-06-17 22: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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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진법사'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무속인 전성배 씨의 사기 및 이권 개입 행각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사칭·과시하며 공천, 인사, 재판 무죄 등을 대가로 억대 금품을 챙긴 비선 실세형 권력형 사기 행각이 핵심입니다.


▣ 과거 일반 사기 전과부터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특검 수사로 이어진 대형 '건진법사 게이트'까지의 구체적인 자료와 범죄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권력형 알선수재 및 사기 행각 (2025~2026년 특검 수사)

전 씨는 윤석열 대선 캠프 고문 직함 활동 및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무기로 정·관계 및 대기업 인사를 대상으로 몸 치료, 굿, 민원 해결을 동시에 해준다는 일명 '1타 3피'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익을 챙겼습니다.

① 통일교 교단 지원 청탁 및 금품 수수 (유죄): 2022년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을 받고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 가방 등 8천여만 원 상당의 명품과 통일그룹 고문 자리를 요구하며 현금 3천만 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이로 인해 2026년 2월 1심에서 특검 구형량(5년)보다 높은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② 지방선거 공천 사기 및 공천헌금 수수: 2018년과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예비후보자들에게 "유력 정치인에게 청탁해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수억 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법원은 이를 법률상 '정치자금'으로 보기는 어려워 정치자금법 위반은 무죄로 보았으나, 검찰과 특검은 이를 정치인을 사칭해 돈만 가로챈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하여 항소심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③ 법조 브로커 사기단 운영: 전 씨 일당은 "대통령 부부나 고위 법관과 가까운 건진법사에게 부탁하면 재판에서 무죄를 받게 해 주겠다"며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던 이들로부터 수억 원을 가로챘습니다. 이 과정에 가담한 전 씨의 최측근 사업가와 전 씨를 변호하던 변호사까지 모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2. 과거의 일반 사기 및 형사 전과 (2000년대 초반)

그가 유력 정치권에 기생하기 전에도 이미 일반인을 상대로 다양한 사기 행각을 벌여 징역형을 살았던 전력이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① 부도 수표 사기: 2003년 거래가 이미 정지된 수표를 유통하여 소유자들에게 약 1,1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히고 물품을 편취했습니다.

② 강제집행 면탈 및 사기: 법원에서 압류당한 물품을 다른 창고로 몰래 빼돌리거나, 부정한 당좌수표를 발행해 물품을 가져가는 사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③ 임금 체불: 본인이 운영하던 의류업체 노동자 20명의 임금 약 1,000만 원을 고의로 체불했습니다.

④ 처벌 결과: 이러한 일반 사기,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공무상표시무효 등의 혐의가 병합되어 2004년 춘천지방법원 영월지원에서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3. 주요 언론 보도 및 취재 자료

건진법사의 구체적인 범죄 사실을 상세히 보도한 언론사별 핵심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이데일리] '尹캠프 활동 논란' 건진법사 전씨, 사기 행각으로 징역형 전력 (2022.02.08)

⦁ 전 씨의 과거 2004년 사기 전과 판결문을 단독 입수하여, 무속인이 되기 전 부도 수표를 남발하고 압류 물품을 빼돌린 일반 사기 행각을 최초 폭로했습니다.

② [조선일보] '건진법사' 전성배씨 구속 (2025.08.22)

⦁ 특검 수사 과정에서 전 씨가 한남동 관저 이권 및 인사 개입을 미끼로 정·관계 인사들에게 무속과 민원 해결을 결합한 사기성 서비스를 제공한 내막을 보도했습니다.

③ [법률신문] 윤 부부와 통일교 정교유착…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 (2026.02.24)

⦁ 전 씨의 1심 실형 선고 소식을 전하며, 통일교 명품 수수 알선수재 혐의의 유죄 인정 사유와 지방선거 공천 사기 관련 재판부의 판단을 법리적으로 상세히 분석했습니다.

▣ 요약하자면, 건진법사 전성배는 과거에는 잡범 수준의 부도 수표 사기꾼이었으나, 권력층과의 인연을 맺은 이후에는 "내가 대통령 부부와 친하니 공천을 주겠다, 무죄를 받아주겠다"고 속여 억대 금품을 갈취하는 권력형 사기 브로커로 진화했다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된 인물입니다.

<관련기사>

22.2.8 '尹캠프 활동 논란' 건진법사 전씨, 사기 행각으로 징역형 전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94246632228552&mediaCodeNo=257

24.12.17 비선 논란 무속인 '건진법사' 체포…"2018년 공천대가 수수 혐의" / JTBC

https://www.youtube.com/watch?v=cTiw9co4MiU&t=9s

25.6.29 정치인 없는 정치자금법 재판...건진, 사기 혐의 추가?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351vil0-bSg

25.8.22 '건진법사' 전성배씨 구속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8/22/5WCGEXJDLBGVHERJ57AUUCJWLU/

25.12.8 “건진법사 내세워 받은 돈, 청탁 알선죄 인정” 2년형…특검 기소 사건 첫 판결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82054005#ENT

26.4.30 '건진법사 금품수수 관여' 변호사 1심 징역 1년 6개월‥법정구속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9214_36918.html

26.2.24 건진법사 1심서 '징역 6년' 특검 구형보다 센 판결

https://www.youtube.com/watch?v=Uwj1c9ST_0c

26.2.24 윤 부부와 통일교 정교유착…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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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동형 이 개좆같은 씹쌖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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