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담배 피우지 마 훈계했더니 조롱... 결국 흉기 든 일가족

입력 2026-06-17 19:20: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스크린샷 2026-06-17 184431.png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고등학생들이 남의 집 담을 넘어 상습적으로

담배를 피웠다고 합니다. 참다못한 집주인 아버님이 훈계를 하자, 돌아온 건

학생들의 심한 욕설과 조롱이었다네요.


화가 난 아버님이 청소용 밀대를 들고 나섰고, 이를 보며 분을 참지

못한 지적장애 아들 두 명은 집에서 흉기까지 들고나와 학생들을

위협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아버님이 말려 큰 사고는 면했지만, 결국






0001199814_001_20260617175708085.jpg



일가족이 '특수협박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었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청소년들의 흡연과 소음으로 원성이 자자했던 동네라는데...

오죽 화가 났으면 그랬을까 싶으면서도,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해


피해자에서 가해자 처지가 되어버린 사연이 참 씁쓸하네요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17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