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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오랜 동지 정청래

두 사람이 함께 있던 곳은 2007년 10월 28일 서울 수유리 통일교육원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선대위 출범식장.
당시 이재명 대통령은 44세, 정청래 대표는 43세였다.
두 사람은 정동영계로 처음 만났다. 초선 의원이던 정청래는 2006년 정동영 캠프 공동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듬해 정 의원이 대선후보로 선출되자 선거 캠프 정책총괄팀장을 맡았다.
인권변호사였던 이재명은 캠프 비서실 수석부실장이었다.
2006년 성남시장 선거에서 낙마한 뒤 2007년 정동영계로 정치에 입문했다.
둘은 정동영 팬카페인 정통(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에서도 함께 활동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2131
이런 식으로 정청래와 이재명의 대립 프레임을 깨야 합니다.
정청래 vs 이재명 이 아니라 정청래 & 이재명 프레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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