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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KST - 톰슨로이터/두바이 - 로이터통신은 금요일 서명예정인 이란휴전협정에 이란투자목적 민간기금투자펀드 조성이 포함되어 있으며 규모는 3천억달러이며 이란 동결자산과는 별도의 사안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타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전쟁을 시작한 미국이 대체 왜 전쟁을 시작했는지 의문스러우며, 그리고 뚜렷한 목적달성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경제적 양보를 댓가로 휴전이 성사되었을 가능성이 클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로이터와의 취재에서 금요일 휴전안 최종서명이 남아있기에 계획이 발표되지 않는 상황에서 익명을 요구했다고 로이터는 덧붙였습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3천억달러 규모의 민간투자기금이 휴전안 문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정부자금 및 보조금이 아닌 순수 민간투자기금임도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소식통은 미국, 중동, 아시아, 남미 및 아프리카에 기반을 둔 기업들이 자금조달에 동의했으며 투자대상은 이란의 에너지,물류,제조 및 운송전반이라고 합니다.
전쟁은 지들 맘대로 일르켜 놓고..
뒷 수습은 나몰라라...
시작을 안했으면 비용이 발생하지도 않았을 것을.
하긴 트럼프는 이득을 보긴 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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