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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 1인 60배, 20배 가중치 제도에서는 맘 맞는 의원들 포섭해서 대의원 가중치 빨로 밀어붙이면 당대표 되는 거 간단했을텐데,
대의원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1인 1표이다보니 정치를 더럽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B동형 B창석 B민철 같은 유튜버들 사주해서 개싸움
— 배가 맞는 한겨레, 경향 기자들 동원해서 정청래 때리기
— 노무현 사위까지 등판시켜서 유시민 공격
보통 이렇게 개지랄 난장판 벌어지면 아래와 같은 기사라도 나오기 마련인데…
민주당 내부 갈등, 김민석 등판 신호탄? 뉴이재명 최종보스는 김민석? 설왕설래 1인1표, 당권 노리는 김민석의 걸림돌인가? 정청래 공격하는 민주당 스피커, 배후는 김민석 의혹재래식신문들이 김민석을 철저하게 케어해 주고 있습니다.
김어준 공격하고, 정청래 까고, 유시민 좌표 찍고 공격하는 신문 기사들이 쏟아지는데 그 어디에도 “김민석” 이름 세 글자는 절대로 안 나옵니다.
김민석이 저런 쌍것들과 엮이면 몸값 떨어진다 이거죠.
전당대회 때 고상하게 데뷔시키려고 안전한 곳에 숨겨둔 꼴입니다.
김민석 = 남자 김건희
윤석열 정권 때 신문들이 김건희가 저지른 수많은 비리를 보도할 때 김건희 이름은 절대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신문들이 양평 고속도로 비리를 다룰 때도 국토부장관 원희룡이가 몸빵 해주고 김건희는 뒤로 뺐습니다.
채해병 사고가 왜 게이트로 커졌습니까?
김건희가 윤석열 부추겼고, 모지리 윤석열이 책상 꽝꽝 쳐서 수사를 막았는데도 신문에는 밑에 쌍것들 얼굴과 이름만 기사에 나왔습니다.
김건희 이름은 절대 안 나옴.
지금이 딱 그 때 분위기와 똑같습니다.
심지어 김민석을 뒤로 빼돌리고 윤석열 위치에 이재명 대통령을 앉히고 있습니다.
이재명 VS 정청래맞다이로 붙어서는 도저히 승산이 없거든요.
윤석열이 김건희 앞잡이로 나섰듯이
김민석 똘마니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김민석 앞잡이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출마하는 줄 알 겁니다.
김민석 본인의 욕망의 크기만큼 난장판이 벌어지고 있고, 전당대회 끝나면 아사리판도 자연스럽게 사그라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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