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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을 케어하던 엄마가 1살짜리 막내를 주차장서 놓쳐서 애가 차에 치임 운전자 입건

입력 2026-06-16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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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한 빌라 단지 내에서 1살 아기가 출차하던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용인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12일 오전 9시30분께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의 한 빌라 단지 내에서 SUV차량을 몰던 중 1살 아기를 충격한 뒤 역과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주차장에서 차를 빼던 중 차량 인근에 있던 아기를 미처 확인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
사고 직전 아기 엄마인 B씨는 앞서 걷던 다른 자녀 2명을 돌보고 있었으며 그 사이 뒤따라오던 막내 아이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1222?sid=102

1살짜리 막내 포함 애셋을 엄마 혼자 케어하다가 막내가 사고로 크게 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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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