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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할래? 고1 '친구 딸' 불러내 성폭행·살해

입력 2026-06-16 12: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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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2324?ntype=RANKING

참으로 악마같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다.

친구 딸인 고1 여학생을 불러내서 성폭행을 하고 살해 하고 암매장 했어요.

범인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입니다.

지옥에서 고통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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