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6월 16일 월요일 경기양주옥정동 저녁 혼자사는 여자 집에 다짜고짜 와서 누군가가 문을 막 수백차례 수십분동안 두둘기더니 안열면 체포영장 발부한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입력 2026-06-16 04: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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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월요일 경기양주옥정동 저녁 혼자사는 여자 집에 다짜고짜 와서 누군가가 문을 막 수백차례 수십분동안 두둘기더니 안열면 체포영장 발부한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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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사는 여자 입니다

다짜고짜 오늘 저녁 연락도 없이 남자가 집 문을 수십차례 밤에 두둘겼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선뜻 문을 열까요?

전 부모여도 연락 미리 안하고 오고

제가 오라고 허락 안했는데 오면 문 안엽니다.




전 콜 포비아도 있습니다.

항정신 약도 먹고 있습니다,



문 안여니까 모르는 번호로 또 다짜고짜 전화도 왔습니다


안받았더니 경기북부 무슨 광역예방 경찰관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보자마자 정말 재수가 없고

치가 떨리고 혐오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문을 안열고 대답도 안했더니 열때까지 두둘기겠다며

문을 수백차례 두둘기기 시작했습니다.

6월 15일 월요일 밤에 있었던 일 입니다.


제가 올린 문자 시간 보시면 얼추 경기 양주시니 누군지 유추 관련담당 관리자는 알겠죠.



일을 해야되는데 스트레스를 제가 너무 받아서

일을 못했습니다


서면으로 연락 하라고 문자를 남겨도 도라이가

문을 수백차례 두둘겼습니다.


심지어 숨소리도 안내고 간척하고 제 집 앞에 서 있었습니다.

무서웠습니다.



화가나서 031- 112에 두차례 연락 해서 오지말게해라 했더니

협조하랍니다 ㅋㅋㅋㅋ

전 다음에도 협조 할 생각 없습니다 절대 오지마세요.

예방 안해주셔도 됩니다.


공산당도 아니고 막 그냥 와서 문 두둘기고 통지서를 주려고 한답니다.


말도 안됩니다.


전 경찰관 같지 않고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아날로그로 중국도 아니고 이렇게 ? 와서


미친놈처럼 스토커처럼 다닌다고?


믿지 않습니다.


오늘 이 일이 지금 한 3주정도 간격으로 오늘포함 2번 일어났습니다.


곧 이사 예정입니다.

이동네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오지마세요 낼 집 부동산에 내 놓을 겁니다.


새벽에 문 밖에 나가보니

밖에 둔 제 물건을 뒤적뒤적 거려 놨습니다 ㅡㅡ

제가 둔 데로 그대로 있지 않았습니다.



저렇게 행동하고


문 안열면 체포영장 발부한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문자 사진 첨부합니다.



다들 참고하세요 진짜 이게 말이 됩니까?


문자 보고 내가 문자를 잘못봤나 한 10번은 다시 읽었습니다



경기북부 전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에. 살고 있습니다


광역예방? 먼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고요


전 빼주세요


너무 싫어서 옥정동서 조만간 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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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