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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1인 1표제'는 당 지도부 선출 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가치 비율을 기존 20대 1 미만에서 1대 1로 동일하게 맞추는 제도로
계파 중심의 정치에서 벗어나 당원이 중심이 되는 '민주적 국민정당'을 만들고자 했던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평생의 숙원으로 오래동안 시스템과 환경을 구축해왔고
안타깝게 올해1월에 소천하셨지만 그 다음달에 드디어 정청래 당대포가 1인1표제를 드디어 개정안을 통과 시켰습니다..
20년 넘게 목표로 하고 시스템을 구축해온 해찬옹의 의지의 결과물이고 잼통도 힘을 합해서 개정안이 정착된겁니다…
민주당내에 1인1표제의 불합리함을 주장하는 자들은 청래 당대포의 사익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해찬옹과 민주당의 정체성에 대한 공격으로 판단되거든요..
지금 해찬옹이 살아 계셨다면 감히 1인1표제 제도 자체에 대한 공격은 감히 못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이해하는 놈들은 선은 넘지 않으려고 1인1표제에 대한 언급은 안하고 그냥 책임 통감하고 청래 당대포에게 사퇴하라고 하는거고…
이걸 이해 못하는 모지리 같은 놈들은 아예 1인1표제에의 다수결의 횡포라며 모순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 후자의 모지리들은 갱생의 가능성이 없는 그냥 자기 이권에만 눈먼 자들이라 윤석열 같은 부류라서
확실히 쳐내야할 쓰래기들로 보입니다..
당대표 선거는 그냥 그대로 가면되고,, 청래 당대표는 선출되면 그대로 계속 나아가면 되고
낙선하면 결과를 받아드리고 본인 나름의 가던 길 계속 가면 됩니다..
그냥 순리대로 하면 되는겁니다..
정당정치는 불특정다수의 온국민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당원의 이익과 정책 수행을 위해서 이루어진 민주주의 수단의 하나입니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정권 휙득을 위해서 노력하는거고요.. 다만 그걸 헌법하에서만 하면 되는거고요..
그런점에서 국짐당도 공통점을 갖습니다만 차이점은 헌법을 안 지키고 한다는 점이죠..
밑에는 그럴듯한 말로 1인1표제를 공격하는 이의 개소리입니다…

이 공격멘트의 모순점은 마이크소트프의 운영체제를 전세계인이 쓰니깐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주가 아니라 전세계 수십억 사용자의 의견을 회사 경영에 반영해야한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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