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정청래 대표 연임하면 한가지 바라는 점

입력 2026-06-13 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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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박찬대 인천시장 단수공천 발표 후에

정청래 대표는 "당대표 전략공천 권한을 내려놓겠다"고 공식 선언했고

이후 모든 공천 실무는 한병도 원내대표단과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도맡아서 진행했음

뭐 좋게 보면 당원에게 당대표 권한을 위임하겠다~그런거겠지만

이번 지선을 계기로 뼈에 새기며 깨달으셨으면 하는것은

그렇게 내려놓은 전략공천권 그래서 누가 사용해서 누굴 후보로 내세웠는지

정청래 대표도 이번에 깨달으셔야죠

그렇게 당대표 본인 전략공천 권한을 내려놓자마자 다른놈들이 나눠먹고

그렇게 당에 던져놓은 후보의 후원회장을 하면서 속이 좋으셨을까?

그날 김용남 선거 사무소에서 2박뉴잼들에게 거칠게 받은 그 항의들만 보더라도 좋을수가 없죠

이로인해 당원들이 후보 자체에 피로와 염증을 느낀분들도 많죠

이런 염증으로 인해 집토끼들의 투표동력 의지가 손상됐다는 평가도 있는 만큼

만약 연임하신다면 다음 총선때는 당대표 전략공천권은 풀로 사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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