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월드컵 6연속 탈락 중국 꿩대신 닭이다

입력 2026-06-13 09: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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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타트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찬 공이 골망을 흔듭니다.

측정기에 찍힌 숫자는 시속 100km,

월드컵에 진출한 인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슈팅과 맞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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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축구 스타 베컴의 슛마저 막아냅니다.

FIFA 공식 후원과 공인구 납품 등을 싹쓸이하며 한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후원사 16곳 가운데 중국 업체만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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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시티에 깔린 '중국산 경전철'이 세계 관중들의 발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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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공인구와 우승 트로피도 중국에서 만들었다고 자랑합니다.


경기장 잔디를 밟는 건 2002 한일 월드컵에 이어

24년 만에 주심으로 선발된 마닝 1명뿐입니다.


14억인구가 쪽팔림은 면하려고 애쓰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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