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중국 스타트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찬 공이 골망을 흔듭니다.
측정기에 찍힌 숫자는 시속 100km,
월드컵에 진출한 인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슈팅과 맞먹습니다.

왕년의 축구 스타 베컴의 슛마저 막아냅니다.
FIFA 공식 후원과 공인구 납품 등을 싹쓸이하며 한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후원사 16곳 가운데 중국 업체만 4곳.

멕시코 시티에 깔린 '중국산 경전철'이 세계 관중들의 발이 되고 있다.

월드컵 공인구와 우승 트로피도 중국에서 만들었다고 자랑합니다.
경기장 잔디를 밟는 건 2002 한일 월드컵에 이어
24년 만에 주심으로 선발된 마닝 1명뿐입니다.
14억인구가 쪽팔림은 면하려고 애쓰는구먼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