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학교 방과후 시간에 요리하다가 칼에 살짝 베었다고 합니다.
지지난주에는 손가락 화상으로 치약발라서 얼음물에 담궈서 화기빼서 다 나았고요.
이번엔 소독후 후~ㅅㄷ!
저 학교에 아무 말도 안하고 그나마 이정도로
다친게 다행이라고 하였습니다.
아이도 혼날까봐 피가 흐르는데도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답니다.^^
아이가 자폐중증이거든요.
이번일이 그 지난해인가 그림그리는
아저씨네 아이에게 일어나지 않은게 천만다행입니다.
저 잘했죠??
이렇게 작은 상처하나로 선생님들께 항의하고
그러면 열심히 교육하시는 선생님들 어떻게
아이들 가르치시겠습니까.
부디 조금만 더 신경써 주시면...아닙니다.
그것도 우리 아이만 특별히 해달라는거 같아서 말씀 안했습니다.
그냥 집에서 칼질 연습 더 시키고 라면 끓이는 연습 화기다루는 연습을 더 시키는게 바람직한 학부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생님분들 힘내세요!!
샤워할때 조금 따갑다고 하였지만 지금
곤히 잘 자고 있습니다.
씩씩한 우리아들 화이팅!!^^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