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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에 태광그룹 계열사 실(SIL)에서 화장품 브랜드 사핀(SAFIN)을 론칭함. 성수동에 팝업 스토어 열고 언론에 광고비 뿌려서 기사 도배했는데... 사실 태광은 애경을 갓 인수했고 화장품의 ㅎ도 모르는 기업임. 개발, 생산, 공급 모두 중소기업 제품으로 라인업을 구성함.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님.
6월에 공개되고 판매를 시작했는데 홈페이지에 3월부터 구매 리뷰가 쌓여있음. "너무 좋아요", "재구매할거예요" 이런 광고성 리뷰가 브랜드 론칭 전까지 400개가 넘음. 한마디로 업체에 돈주고 작업친거임.
배민에서 식당들이 이런 짓하다가 유죄 실형까지 판결남. 한마디로 현행법 위반임. 소비자 속이고 기만한 짓임. 거짓말로 광고 리뷰하는 것은 공정거래법 위반, 업무방해, 사기까지 불법행위임. 아래 캡처들은 6/1 브랜드 론칭날이었음.

태광은 예전부터 회장이 황제보석으로 문제 일으키고 교환사채로 소액주주들 뒤업어놓은 그 그룹임. 이제는 중소기업 제품 가져다가 가짜 리뷰 쓰게하고 화장품 팔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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