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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에선 제가 하는 말 같은게 나오기만 바라고 있을지도 몰라요"
"저는 기자회견 보고 좀 더 내려갈 것 같다는(지지율이)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20년 넘게 진보진영 정치를 봐 온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제게 누가 상처를 주잖아요?"
"그럼 그게 쉽게 치유되는 상처도 있지만 쉽게 치유되지 않는 상처도 있거든요"
"문조털래유 같은 이런 공격의 패턴이"
"반대쪽이 이거를 좋아한다면 반대쪽은 엄청나게 상처를 받고 있다. 이거를 대통령님이 아셨으면 좋겠다(지지율을 올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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