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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유제품 업계가 우유를 넘어 버터와 크림, 치즈 등으로 품목을 확대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성장해 온 만큼 향후에도 생산 효율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폴란드 축산 및 낙농업 연합회와 국립농업지원센터(KOWR)는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폴란드 유제품 산업 현황과 한국 시장 전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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