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이명수, 장인수 기자 강선우 의원 공판 후기

입력 2026-06-11 18:25: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스크린샷 2026-06-11 143831.png


점심 시간에 들은 거라 다 듣지는 못 했기에 양해 바랍니다

바쁜 분들을 위한 한줄 요약 : A보좌관의 진술이 조각되고 있다

0. 공통적인 주장 : 김 경, 강선우 의원, A 보좌관이 2022년 1월 초 서울의 어떤 호텔 카페에서 만난 건 팩트

1. 검찰, 김 경, A보좌관의 주장 :

강선우가 김 경이 준비한 1억을 보좌관에게 맡기고

자택으로 따라 와서 건내줄 것을 요구했고 그렇게 뇌물이 전달됐다

→ 이 내용으로 기소되고 구속까지 됨

2. A 보좌관의 초기 진술 :

5시쯤 호텔 현관에서 돈을 받고 강선우 자택으로 가서 저녁식사를 하기 전 돈을 건내주었다

확실한 기억이라면서 경찰 조사에서 여러 차례 진술을 함

3. 강선우 변호인 측의 반박 증거자료 :

강선우 의원의 차량이 호텔에 오후 4시쯤 입차하고 밤 9시쯤 출차된 기록 제출

4. A보좌관의 진술 번복 : 밤 10시~11시 쯤 전달했다

5. 추가적으로,

해당 보좌관이 강선우 자택에 입차를 하려면 차량 등록이 필요한데

돈을 건내 줬다는 그 날 보좌관의 차량을 등록해준 기록이 없음

항상 보좌관이 차량등록을 요구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는데 그 날은 그런 문자도 없었음

그리고 보좌관의 다른 주장 중

강선우 자택을 왕래할 때 강선우가 있을 때만 자택에 왕래했고, 비밀번호도 모른다 주장

그러나 물증으로 제출된 증거자료에서

보좌관이 혼자 집에 다녀온다는 문자 메시지라든지

강선우 자택의 비밀번호가 A보좌관의 개인정보 였던 것이 확인됨

일단 여기까지만 들음

강선우가 초기대응을 잘못해서 구속까지 된 이유는2022년도 일이라 기억이 정확히 안 났기 때문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