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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현수입니다.
오늘 질내침투님께서 두번째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오후 2시반쯤 도착!!
손수 잘라서 통에 담아오신 수빅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사는 이야기, 인생이야기, 애인 이야기?...등등
재밌습니다. 또 재밌습니다 두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편해젔나봅니다.
역대급으로 많이 이야기 한거 같아요ㅎㅎ
남자 둘이서 4시간을 입으로만 때웠습니다ㅋㅋㅋ
수박도 잘먹고 좋은시간 보냈어요~~고맙습니다
담에 또 봬요!!
같이 찍은 사진이 없네요.
질투님 모자와 고글쓴 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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