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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처음 뉴스공장과 다뵈에서 성대모사로 떠서 지금 뉴스하이킥 고정 패널이고 여기저기 많이 나오죠
그런데 갑자기 저런 내용을 스토리에 올리네요?
기본권 침해라... 뭐 완전히 틀린말은 아닌데 그 현장에는 왜 가야 하죠?
거기 지금 다수가 부즈엉~ 외치며 완장도 없는데 완장찬듯 지들이 지나가는 사람들 신분증 검사한다하고 그 앞 편의점에 들어가는 물류 마음대로 뜯어서 확인하는 그런 부류아네요?
거기에 생각없이 동조하는 사람들과 정말 문제의 심각성을 가지고 참가한 일부 또 현장을 취재하러 참여한 일부 이렇게 있을것으로 생각하는데
여당 국회의원이 저기를 왜 가야했을까요?
월요일되면 국조일정 정해지고 국회에서 다루긴 할텐데
"특히 여당이요" 하며 말하는게 납득이 안가서요
저만 저 말이, 워딩이 납득이 안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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