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준석이 민주당한테 국정조사 받으라고 요구했습니다.
무슨 소린가 봤더니,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놓고 선관위를 국정조사해야 한다는 얘기인데, 이걸 이준석과 기레기들이 제목으로 장난질을 치고 있는 상황.

맨위에 동아일보만 제대로 받아 썼고,
대다수 신문들은 민주당이 국정조사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처럼 기사 제목으로 장난질을 치고 있습니다.
준석이가 정확하게 어떤 워딩을 했는 지 나오지 않지만 이 녀석이 일부러 이렇게 말을 흘린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즉시 국정조사를 받아라”이녀석은 말도 똑바로 못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엄연히 헌법기관입니다.
행정부(대통령), 입법부(국회), 사법부(대법원 등) 와 대등한 기관이고 선거 관리 및 당선자 확정은 선관위가 독자적으로 합니다.

투표 용지 부족 사태는 전적으로 선관위 책임이고 대통령이 사과할 일이 아니고 민주당이 책임질 일도 전혀 아님.
선관위가 심판을 x같이 봐서 이 지경이 된 겁니다.
그리고 대다수 기레기들이 기사를 안 쓰는데, 지금 노태악 위원장은 3월에 임기가 끝났습니다.
조희대가 후임을 임명하지 않고 버티는 중입니다.

어차피 노태악은 나갈 사람이니 선거 관리 개판으로 했을테고, 밑에 공무원들도 설렁설렁 움직였을 건 안 봐도 뻔함.
조희대가 임명 해달라고 명단을 보내야 하는데 , 아직도 개기고 있으니 선관위가 일을 설렁설렁 개판으로 하다가 투표 용지도 준비 안 하는 지경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