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원오의 여성정책 때문에 선거졌다는 개소리를 해대는 분들이 있어서
도대체 정원오가 무슨 뻘소리를 했나 궁금해서 공식 블로그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냥 “일부” 2대남들이 뇌가 출타중인 병*이라 그런 걸
왜 정원오 핑계를 대나 모르겠네요.
1. 서울형 워라밸, 성평등 서울
- 노동자, 동료, 기업의 육아휴직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육아 휴직은 여자만 쓰나요? 이게 왜 불만?)
- 유연 근무제 활성화 지원
(유연 근무제는 여자만 원하나요? 이게 왜 불만?)
2. 여성 커리어 지속망
- 기존 여성발전센터를 경력보유여성 지원 허브로 구축하겠습니다.
(그럼 애 낳고 집에서 놀아요? 여자도 돈벌어 오라며? 이게 왜 불만?)
- 육아친화형 공공 공유오피스를 조성하겠습니다.
(그럼 애를 어따 맡겨요? 이게 왜 불만?)
3. 젠더폭력 제로 서울
- 디지털성범죄 확산에 대응하는 '성인지적 ai사용 가이드'를 마련하겠습니다.
(ai가 성범죄에 사용되는 걸 막겠다는 거잖아요? 이게 왜 불만?)
스토킹, 교제폭력 피해자 안전시스템 구축 및 보호조치 강화
(스토킹, 교제폭역으로 한 해에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피해자가 되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이게 왜 불만?)
- 아동, 청소년 젠더폭력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 이게 왜 불만?)
4. 여성의 건강권 보장
- 청소년, 청년, 장애인, 이주여성, 비혼 시민을 아우르는 모두의 건강권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이건 불만 일수도. 남성도 챙겨주지)
- 보건소 기반 성, 재생산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공공의료 서비스를 활용하겠다는 건데 이게 왜 불만? 애도 많이 낳으라며? 이게 왜 불만?)
이런 기사도 있네요.
한국여성단체협의회-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여성정책 협약서 체결
오세훈 후보는 그동안 ‘약자와의 동행’을 시정 철학으로 내세우며 여성 안전, 돌봄, 저출생 대응, 일·생활 균형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강조해 왔다. 특히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여성이 경력 단절 없이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허명 회장은 “그동안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약자와의 동행,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 여성 안전 강화, 돌봄 지원 확대 등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며,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이 지속성과 일관성을 갖고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성의 권익 보호와 사회참여 확대, 안전한 서울 조성,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오세훈의 시정철학이 “약자와의 동행”이라고 합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