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정원오 문제점에 대해서 돌아봐야 합니다.

입력 2026-06-04 1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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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울 20대의 보수화 큰 문제이긴 합니다.


지방의 20대 남이 오히려 보수성이 덜한 현상. 이 부분은 부동산으로 연결이 됩니다. 부모에게서 물려 받을 아파트나

부동산이 존재하는 경우 자기 이득을 위해서 국힘을 찍게 됩니다.

문제는 정원오 스스로도 표를 깎는데 한 몫을 했다는 점입니다.

제가 일주일 전에 정원오의 문제점을 리플로 올린 적이 있습니다.

스크린샷 2026-06-04 084650.png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고민정 같은 밀정과 김민석계 인사들 붙으면 필패입니다.

이미 집토끼에서도 반발이 있는 인사들을 영입해서 그들의 정책을 받아서 한다. 기숙사와 상생학사로 날아가 표만 1만~2만표는

된다고 봅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들 주변에 있는 원룸 과 그와 관련된 사람들 대부분 반대 찍게 됩니다.

서울이 밀리는 이유는 박원순 이후로 진정한 정책가가 없습니다. 정원오는 스스로를 대단하게 생각하겠지만 보기에는 딱

눈에 보이는 행정만 할뿐 큰 그림도 그리지 못합니다. 서울은 확실한 집토끼를 잡아야 합니다.

이미 서울에서 부동산을 가진 사람들은 국힘 지지 합니다. 그러면 박원순 시장처럼 강북 지역 개발 이라는 반대표를 흡수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어차피 강남에서 표를 받지 못할 것이면 대놓고 강북 대규모 개발로 맞불을 놓았어야 합니다.

그런데 애매한 포지션 1가구 1주택, 착착개발 고민정이 했던 것과 유사한 정책들

문제는 착착개발 같은게 현실성이 없는게 500 세대 이하는 돈이 안되기 때문에 개발되는 곳이나 건설기업이나 잘 안한다는 점

개발되는 곳은 자신들의 부동산 가치가 상승해서 이득을 노리는데 왜 500 세대 이하가 개발이 안되는지 더 고민했어야 함

1가구 1주택 보호한다면서 정부와 반대 정책. 이러면서 집토끼는 다 놓치고 중도나 부동산에 민감한 층에게는 공감이 안가는

수박형 정책.

보고 있으면 날카로운 정책도 없고 그저 무능한 참모진들과 수박들이 붙으니 집토끼 마저 투표를 안하게 되는 현상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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