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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출생
16세 중학교 시절 오대산 월정사를 갔다가
그 당시 조계종 가장 큰 스님 중 하나인 탄허 스님 만나서 감화를 받아 출가함
스님의 신분으로 1970년 20살 나이에 베트남 전 참전해서 호국 불교를 실천함
그런데 작전 중에 지뢰 밟아서 1년 동안 병원에 누워있었음
화랑무공훈장까지 받으심
1980년 불교법난때 고초도 겪으시고 그때 불교계 명예 걸고 제일 앞에서 할복까지 하심
그 결과 군부 보안대에서 고문당하고 삼청교육대에 4주간 끌려가서 모욕과 신체적 유린을 당함
진짜 조계종 대종사로 다 존경받는 분
극락왕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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