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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 국민 재산에 손실 끼친 인물 top 5
1위 김일성
1950년 한국 전쟁 기간 전국토를 작살내고
국민 가옥을 파괴하여 막대한 재산상 손실을 줬습니다
재산뿐 아니라 무려 600만명이란 인명피해도 발생했으니
인명을 어찌 재산처럼 계산할수있겠나?
아마도 한국역사상 재산 인명 합친 최대 피해이고
앞으로도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지지않는 한
이 기록은 깨지기 어려울듯
2위 김정일
1980~1990년대 고난의 행군 시절 폐쇄경제 + 잘못된 경제 정책으로
북한 경제가 파탄나면서
전국토와 산업시설 등이 작살났으니 이전까지 남한보다 잘살던 북한에
굶어죽은 인민만 100만명이라고 한다
국민 재산과 인명에 끼친 피해는 그아버지 김일성 다음으로 기록 될듯
3위 마오쩌뚱
이사람은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 50만명을 파견했다
중공군 참전만 없었다면 전쟁은 1950년 12월 간단하게 끝나고
한국은 통일되었을것이다
중공군은 훈련을 잘받아 민간인을 학살하거나 재산을 빼앗는 일은 없었다~고한다 .
그러나 이사람으로 인해 남북한 산업시절과 농토 등이 3년간
회생 불가능 할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
또 이때 북한주민 120만명이 집과 전재산을 버리고 남한으로 탈출했고
한국은 그후 분단국가로 75년째 살고 있으니 재산상 피해만 계산하더라도
어저면 위 1위 + 2위를 합친것보다 더 클수도 있다 .
4위 문재인
이분 재임기간 5년간 집을 못산 사람들은 스스로 벼락거지가 되었다고 자조할만큼
집값이 폭등했다 .집값만 오른게 아니라 전세값도 폭등했다 .
어느정도인가 ? 공식 통계인 한국 부동산원과 kb부동산시세 를 참고해도
88 % 라고 하지만 전국 평균치라 수도권 서민들에게 체감상 차이가 크다 .
내가 직접 목격한 분당 청솔마을 대원 아파트 37평이 7억 정도 였는데
문재인 임기말 15억으로 겅충 뛰었으니 2배가 더 오른셈이다
전세값은 더 심각하다 .
이분 초기 2.8억 ~3.5억 하던 전세가 6억까지 2배넘게 수직 상승했다
88%는 전국 평균
수도권은 2배넘게 올랐으니
약 2000만 무주택자들은 체감상 재산이 반으로 쪼그들었닥 봐야한다 .
만약 경제사이즈 증가라는 가중치를 두고 재산상 손실을 계산하면 4위 문재인이
1위로 뛰어 오를수밖에 없다 .
왜 ? 1950년대 집 값이라고 해봤자 몇 십만원 수준이었으니까
그런데 진짜 최악은
주택가격과 전세값이 크게 상승할게 뻔한데
이런 저런 대출규제와 투기과열지구 지정 등 으로
서민들 집을 못사게 했고
현금 부자들만 집을 살수있게 했던 점
그나마 문재인때는 전세가 아주 사라지지는 않았고
월세가 대세는 아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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