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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김용남


주민분들 반응 차이가 너무남.
조국은 뭐 가게 창밖에서 부터 주민들이 손흔들고 거의 90프로 이상이 같이 먼저 사진찍자고 하고
술집들어가면 주민들이 계속 자리에 좀 앉으라고 하고
김용남은 그냥 지나가는 구의원 시의원 후보가 명함 주고 받는것처럼 시큰둥함.
오죽하면 어쩌다 악수 흔쾌히 주민이 받아주면 라방찍는 사람이 ‘오오 악수받아준다!’ 하고 좋아함.
같이 사진찍자고 하는사람 거의 별로 없음.
한준호가 뭔말하는지 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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